(앞 포스팅에 이어)

헐레벌떡 뛰어온 스캇군 그리고 효짱과 함께 

유씨님이 문 연 홍대 메이크 케이크로 이동.





2층에 위치한 이 까페의 햇살은 정말 죽음이다.





깨알같이 찍은 스캇군.

효짱의 필름카메라로 뷰파인더 들여다보기 놀이에 빠짐.





요건 펜탁스 ME





그 다음 미놀타 X-700






다 놀고 나서 먹을 거에 급 관심 돌리는?

귀가 미남인 귀미남 스캇.







이 날 오늘의 메뉴는 수제 스콘이어서

시켜봤다.


스콘이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있구나.





(실물에 비해 맛없게 찍었지만. 실제로는 살살 녹았다구!)



홍대 메잌케잌 많이 많이 

들러주세요(?)


지인의 깨알같은 홍보. ㅋㅋ



20120526

홍대 make cake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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