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umix gx1 + 20.7mm
3월 2일에도 쉬는 한량.
효자동 거닐기.
백만년 만에,
같은 한량 영준오빠와 마르코의 다락방에서.
효자동에서 일하는 성심이 만나서
목화식당에서 저녁식사,
목화식당에서 저녁식사,
그리고, 부암동 플랫274에서 허니레몬차.
오늘도 가볼까 싶다.
효자동. 그 거리,
20120302
효자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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