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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umix gx1 + 20.7mm


 이 날 늦어서
머리도 다 못말리고, 대충 풀어헤치고 나갔다가,

날씨도 따뜻하고, 간만에 남산 횡단(?)을 했더니
더워서 질끈 묶은 머리.

 


오. 나름 고퀄이다.




거울도 안보고 묶었는데.

 



근데, 저 상한 머리는 어쩔.




오늘은 거울 보고 이쁘게 묶으려 해도 잘 안되더라.
에라이 -_-;; 



20120301
남산 플라워카페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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