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umix gx1 + 20.7mm
이 날 늦어서
머리도 다 못말리고, 대충 풀어헤치고 나갔다가,
날씨도 따뜻하고, 간만에 남산 횡단(?)을 했더니
더워서 질끈 묶은 머리.
오. 나름 고퀄이다.
거울도 안보고 묶었는데.
근데, 저 상한 머리는 어쩔.
오늘은 거울 보고 이쁘게 묶으려 해도 잘 안되더라.
에라이 -_-;;
에라이 -_-;;
20120301
남산 플라워카페
'짙은 > 카프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myself, kafka l 서울 숲, 카프카. (0) | 2012/03/19 |
|---|---|
| myself, kafka l 찍다. (0) | 2012/03/19 |
| myself, kafka l 집중, (2) | 2012/03/12 |
| myself, kafka l 컨버스는 빨아 신는게 아니야. (0) | 2012/03/08 |
| myself, kafka l 화장실은 셀카찍으라고 있는 곳, with GX1 (0) | 2012/03/05 |
| myself, kafka l 막 묶은 똥머리가, 짜응. (0) | 2012/03/03 |
| myself, kafka l 영화관에서 영화를 고르는 법 (1) | 2012/02/22 |
| myself, kafka l 아메리카노만 마시던 카프카가_ (2) | 2012/02/21 |
| myself, kafka l looking up, (2) | 2012/02/20 |
| myself, kafka l studio shots retouched by reanne_ (0) | 2012/02/15 |
| myself, kafka l 목덜미. (0) | 2012/02/14 |

RSS